[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점검회의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보고 받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2.01.26.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청해부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정부가 이미 먹는 치료제를 보급한 바 있으나 추가 상황에 대비해 충분한 치료제를 신속하게 공급하고 모든 파병부대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을 보다 더 세밀하게 챙길 것"이라고 지시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현재 청해부대의 확진자와 필수 인원을 제외한 전 장병은 현지 호텔에 격리 중에 있으며, 현지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