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발길 이어지는 고속터미널…설 연휴 검사소 운영

연합뉴스TV 최덕재
원문보기
발길 이어지는 고속터미널…설 연휴 검사소 운영

[앵커]

이번에는 버스터미널로 가보겠습니다.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도 서둘러 고향에 다녀오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최덕재 기자.

[기자]


네, 고속버스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아직 붐비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이번 설 만큼은 가족을 만나려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설연휴는 닷새지만, 앞뒤로 하루이틀 휴가를 내 한주 가까이 쉬는 직장인도 적지 않은데요.


서둘러 고향에 다녀오고 남은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등 휴식을 취하겠다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버스를 예매할 때는 창가쪽 좌석을 우선 선택해야 합니다.

차 안에서 마스크 착용은 필수고 대화도 자제해야 합니다.


물 등 필수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음식물 반입과 섭취도 금지됩니다.

터미널 관계자는 모든 차량에 방역을 했고 승무원들도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차량 내부에는 손소독제가 비치됐으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코로나로 이용객 수가 감소해 일부 노선 운행이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승차권을 예매했어도 출발 전 확인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앵커]

지금 있는 곳 근처에 임시선별검사소도 운영중이죠. 설 연휴에도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기자]

네, 인근에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말뿐 아니라 설 연휴 기간에도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등 미리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내일(29일) 토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단축 운영하니 이용 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휴식 및 방역 시간이고, 일요일은 정기휴무일입니다.

이곳 임시선별검사소는 설 연휴에도 운영됩니다.

다만 의료인력 상황 등을 고려해 단축 운영되는데요.

설 연휴인 다음주 월, 화, 수요일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만 운영합니다.

고향을 찾기 전, 조금이라도 의심 드는 부분이 있다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DJY@yna.co.kr)

#귀성길 #고향 #설명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주장
    북한 무인기 주장
  2. 2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3. 3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4. 4한일 관계 발전
    한일 관계 발전
  5. 5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