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세종=김훈남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시정연설에서 "지난해 2022년도 정부 예산 편성과 달리 오미크론이라는 강력한 변이가 나타나 방역강화와 소상공인 지원이 불가피해졌다"며 "정부는 연초임에도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종=김훈남 기자 hoo1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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