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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 아시아계 여친과 득남→9개월만 약혼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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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맥컬리 컬킨과 아시아계 미국인 브렌다 송이 약혼했다.

26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피플지 등에 따르면 최근 맥컬리 컬킨은 브렌다 송에게 청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약혼을 했으며, 최근 브렌다 송이 왼손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영화 '체인지 랜드'에 함께 출연, 2017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인 지난 2018년엔 맥컬리 컬킨이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브렌다 송과) 아이를 몇 명 만들고 싶다"는 농담을 하기도. 그로부터 3년 뒤인 지난해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슬하에 9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는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약혼 소식을 전하며 부부와 부모로서 새 시작을 알렸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배우 레이첼 마이너와 결혼했으나 이혼한 바 있다.

사진 = 맥컬리 컬킨, 브렌다 송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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