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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선 후보 사퇴…오후 기자회견

이데일리 송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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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제왕적 대통령제' 폐지 내세우며 출마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네 번째 대선에 도전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후보직 사퇴를 선언한다.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손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30분에 서울 여의도 ‘하우스카페’에서 후보직 사퇴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손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29일 “개헌으로 87년 체제를 청산하고 7공화국을 열겠다. 무한 권력의 제왕적 대통령제를 폐지할 대통령이 되겠다”며 17·18·19대 대선에 이어 네 번째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손 전 대표는 당시 “의회 중심의 연합정치라는 새로운 길을 열겠다”며 ‘독일식의 연합정치’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후 출근길 인사 등 의욕적인 행보를 벌였지만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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