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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문신을 어디까지 새긴거야..딸은 이게 좋다고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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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인스타

베컴 인스타




베컴(45)이 화려한 문신들을 인증해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딸 하퍼 세븐은 아빠 얼굴이 가장 좋다고 했어. 장미는 빨간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이 실내에서 안경을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목까지 새겨진 화려한 장미 문신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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