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메타버스 플랫폼 '젭', 에셋 스토어 갱신…창작자 수익화

뉴시스 오동현
원문보기
기사내용 요약
맵, 오브젝트 크리에이터 수익 창출 지원
크리에이터 생태계 조성 위한 기능 추가 예고
총 상금 1000만 원, 'ZEP 맵 공모전' 개최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창작 생태계 구축 위한

슈퍼캣은 네이버제트와 설립한 합작법인 ‘ZEP’이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 에셋 스토어를 업데이트했다고 25일 밝혔다.

메타버스 플랫폼 젭은 웹 기반으로 운영돼 별도의 다운로드나 설치 없이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쉽고 간편하게 나만의 메타버스 공간을 구축할 수 있다.

덕분에 많은 이용자가 가상 오피스를 조성해 협업 메타버스로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들의 채용 설명회, 전시회, 송년 행사 등이 진행되며 비대면 가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에셋 스토어는 젭 내 크리에이터 수익화 생태계 구축의 첫 단추로, 크리에이터가 직접 제작한 ‘맵’과 맵을 꾸밀 수 있는 ‘오브젝트’를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크리에이터는 나만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에셋 스토어에 등록할 수 있다. 등록된 에셋이 판매되면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어 양질의 콘텐츠가 유입되는 건강한 창작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는 젭에서 구축하고자 하는 공간의 목적에 맞는 아이템을 에셋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본인만의 특별한 메타버스 세계를 만들 수 있다.

기본 제공하는 맵과 오브젝트 외 추가적인 무료 에셋도 공개됐다. 무료 이용자도 이 에셋을 활용해 더 다양한 공간을 구축할 수 있다.

이밖에도 오는 2월 13일까지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의 ‘ZEP 맵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자는 젭의 맵 에디터를 이용해 상상할 수 있는 어떤 공간이든 구현한 뒤 ‘에셋 스토어’에 출품하고 해당 링크를 메일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김영을 슈퍼캣 대표는 "에셋 스토어와 공모전을 시작으로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젭만의 건강한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추락
    손흥민 토트넘 추락
  2. 2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3. 3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4. 4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5. 5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