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뉴스1번지] 이 "311만호 주택공급"…윤, 국민공약 '언박싱 데이'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뉴스1번지] 이 "311만호 주택공급"…윤, 국민공약 '언박싱 데이'

<출연 : 한상익 가천대학교 부교수, 정태근 전 국회의원>

대선이 이제 4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요 대선 후보들은 공약들을 잇따라 내놓으며 주말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상익 가천대학교 부교수, 정태근 전 국회의원과 대선주자 움직임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재명 후보가 전국 311만호 주택공급을 골자로 한 부동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신규 주택공급 물량의 30%를 청년에게 우선 배정하는 등 청년 친화 정책을 펴겠다는 뜻도 밝혔는데요. 추진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도 나오는데, 이 후보의 부동산 민심 잡기 카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부동산 문제로 차갑게 돌아선 수도권 표심을 다독이지 않고서는, 지지율 견인이 어렵다는 판단이라는 관측인데요. 오늘부터 설 연휴 직전까지 '정치적 고향' 경기도를 집중 방문하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하면 될까요?

<질문 3> 윤석열 후보는 오늘 '국민 공약 언박싱 데이' 행사를 열고, 육아 부모의 재택 보장 등 4가지 국민공약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최근 들어 유권자들의 삶에 와닿는 공약을 꾸준히 내놓으며 중도층 공략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질문 4> 홍준표 의원의 선대본부 합류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홍 의원이 출당까지 언급하는 등 불쾌한 감정을 연일 드러내자,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대의 잘 아실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원팀은 사실상 결렬됐다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아직 합류 여지가 남아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5>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와 통화 도중 홍준표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이 굿을 했다고 주장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홍 의원과 유 전 의원은 즉각 부인했는데요. 윤 후보와 김 씨, 그리고 이번엔 당내 소속 의원들까지, 연일 불거지는 무속 논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6> 이 후보가 자신이 대선에서 패배하면 없는 죄로 감옥에 갈 것 같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에 윤 후보는 국민이 판단할 거란 입장을 내놨고, 국민의힘은 도둑이 제 발 저린다며 비판했는데요. 이 후보의 발언 배경을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7> 안갯속 판세 속 야권 단일화 문제도 관심사인데요. 안철수 후보는 단일화 질문에 "이준석 대표가 반대하는 데 그럴 일이 있겠나"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안 후보 지지율이 18% 넘으면 단일화 논의가 가능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결국 지지율이 변수가 될까요?


<질문 8> 이재명, 윤석열 후보 간 양자 TV토론 방송을 중지해달라며 국민의당과 정의당이 각각 신청한 가처분 사건의 심문이 이번 주 법원에서 차례로 열립니다. 설 연휴 전 양자토론이 지지율의 변곡점이 될 거란 관측이 나오는데, 토론 성사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이재명 #주택공급 #윤석열 #국민공약_언박싱데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