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팀 리그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중단됐습니다.
프로당구협회는 "팀 리그 참가 선수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PBA 팀 리그 6라운드 3일 차 제3경기부터 경기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PBA는 후속 조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우선 대회장을 폐쇄하고 즉시 방역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PBA 팀 리그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전원은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합니다.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