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브리트니 스피어스, 10살 어린동생과 싸우고 ♥약혼남과 럭셔리 호캉스[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살 연하의 약혼남과 각별한 애정을 자랑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약혼남인 샘 아스가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야경이 보이는 럭셔리한 호텔의 큰 소파를 차지하고 앉아 있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샘 아스가리의 품에 안고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 하고 있다.

샘 아스가리도 약혼녀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서로를 각별하게 생각하는 두 사람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해 법원에 후견인으로 지정된 친부의 지위 박탈을 요구했으며, 받아들여진 후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다.

최근에는 10살 연하의 동생인 제이미 린 스피어스와 서로를 비난하며 싸우고 있는 상황. SNS를 통해서 공개적으로 서로를 비난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seon@soen.co.kr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