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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조지 클루니 급노화, 완전 할아버지 다됐네..아내와 데이트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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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가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와 데이트를 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는 이날 변호사 아내와 함께 미국 말리부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신디 크로포드 부부와 저녁 식사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 클루니는 아내와 팔짱을 낀 채 이동 중인 모습. 환갑 나이가 된 조지 클루니의 흰머리와 흰수염이 인상적이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7년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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