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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80회·문자 300건' 헤어진 여자친구 스토킹 2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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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스토킹 범죄 강력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 천안서북경찰서 제공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 천안서북경찰서 제공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수개월 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연락하고 집을 찾아가는 등 괴롭힌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스토킹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A씨(29)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헤어진 여자친구 B씨가 만나주지 않자 집으로 찾아간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5일까지 B씨에게 80회 이상 전화하고, 300회 이상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스토킹 범죄는 강력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구속 영장을 발부 받았다"며 "피해자 신변보호 조치를 통해 추가 피해를 막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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