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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거리두기 개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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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거리두기 개편 약속"

[뉴스리뷰]

[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단일임금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내 체육시설 종사자들과 만나서는 현행 거리두기 개편도 약속했습니다.

범야권 주자들의 오늘 행보, 방현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만나, '단일임금체계' 도입을 공약했습니다.

업무는 똑같은데 소속 기관의 재정 여건에 따라 대우가 천차만별인 현재의 시스템은 공정하지 않다는 겁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통합해서 일정한 처우를 조금 올리면서 동일 업무에 대해서는 같은 처우를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내체육 시설 종사자와 만난 자리에선 현 사회적 거리두기 제도는 경제 공황이나 다름없다며 개편을 약속했습니다.

사회기반시설 투자처럼 정부가 실내 환기 시설 설치를 지원한 뒤 밤 9시까지의 영업시간 제한을 과감하게 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정을 취소하고 전남 함평으로 향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삼고초려 끝에 노장 철학의 대가인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를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습니다.

<안철수 / 국민의당 대선 후보> "캠프의 사상적인 중심이 되어주시고…우리나라가 처해있는 환경, 우리나라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걸 대중에게 열심히 알려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공식 일정 재개 다음 날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기후 위기를 어젠다로 띄웠고, 선대위도 실무형으로 재편했습니다.

<심상정 / 정의당 대선 후보> "대선을 기후 대선으로 함께 치르고 지방 선거를 연대해서 치르고…중기적으로 더 큰 대안 정당으로 방향을 함께 모색해나가는…"

심 후보는 라디오에서 조국 사태 당시 침묵한 게 "20년 정치하며 가장 뼈아픈 오판"이라고 자성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연합뉴스TV 방현덕입니다.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사회복지사 #사회적거리두기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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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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