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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래퍼, 운전 중 사망..뒷자석에 아이 2명 있었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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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미국 래퍼가 운전 중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더 선(The Sun)의 1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래퍼 웨이비 네이비 푸우(본명 쉔들러 부비엔)가 이날 미국 마이애미 외곽에서 운전 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 향년 28세.

사망 당시 그는 마이애미 교외 켄달에서 도요타 캠리를 몰고 있었다.

경찰국장은 당시 차 안에 1살과 5살 된 아이 2명이 한 여성과 함께 타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았다. 그는 "한 명은 생일을 축하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웨이비 네이비 푸우를 사망에 이르게 한 범인은 회색 4도어 렉서스를 몰고 달아났다.

한편 웨이비 네이비 푸우는 2020년 레이블 퀄리티 콘트롤 뮤직에서 데뷔 앨범 'MIAMI'를 발매했다.


/nyc@osen.co.kr

[사진] 웨이비 네이비 푸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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