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중동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엑스포 행사장에서 열린 ‘한국의 날’ 공식 행사에 참석해 문화공연을 관람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과 UAE 간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강윤중 기자
중동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엑스포 행사장에서 열린 ‘한국의 날’ 공식 행사에 참석해 문화공연을 관람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과 UAE 간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강윤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