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14일 북한이 동해안 쪽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합동참모본부의 분석이 나와야 의견 표명이 가능하다는 뜻을 전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합참이 한미 공조 하에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말씀드릴 것"이라며 "지금은 그렇게 밖에 대답을 하지 못한다는 점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기초적인 합참의 분석이 나와야 어떤 것도 말할 수 있다. 분석이 나와도 청와대가 당국에 앞서서 의견 표명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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