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미 12월 소비자물가 7%↑…1982년 이후 최대폭 상승

연합뉴스 강건택
원문보기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7.0% 급등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982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으로, 전월(6.8%)보다 상승폭이 더 커졌다.

전월 대비로는 0.5% 올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0.4%를 살짝 웃돌았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5.5%, 전월보다 0.5%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쇼핑몰[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쇼핑몰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firstcir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2. 2소노 봄 농구
    소노 봄 농구
  3. 3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4. 4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5. 5비트코인 전망
    비트코인 전망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