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청년 성별 갈라치기, 매우 나쁜 정치"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에 대해 "가뜩이나 힘든 청년을 성별로 갈라치고, 차별과 혐오를 부추겨 득표 전략으로 삼는 건 매우 나쁜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심 후보는 오늘(12일)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에서 "성별 갈라치기는 40년간 우리 사회를 갈라놓은 지역주의 이상의 갈등 요소가 될 수 있기에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국형 모병제 공약을 내놓은 심 후보는 "초임을 300만 원씩 주고 직렬과 병과에 전공을 살릴 수 있게 하면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윤석열 두 후보를 향해선 행정 독재와 검찰 독재 그림자가 보인다면서 대통령은 행정·사법적 리더십보다 정치적 리더십이 중요한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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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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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후보는 오늘(12일)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에서 "성별 갈라치기는 40년간 우리 사회를 갈라놓은 지역주의 이상의 갈등 요소가 될 수 있기에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국형 모병제 공약을 내놓은 심 후보는 "초임을 300만 원씩 주고 직렬과 병과에 전공을 살릴 수 있게 하면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윤석열 두 후보를 향해선 행정 독재와 검찰 독재 그림자가 보인다면서 대통령은 행정·사법적 리더십보다 정치적 리더십이 중요한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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