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李 대납 의혹 제보자 사망 "억울한 죽음 안 돼"

YTN
원문보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한 이 모 씨가 숨진 것에 대해 억울한 죽음이 돼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도 선대위 출범식 뒤 기자들과 만나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도, 검찰에서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김기현 원내대표도 SNS를 통해 벌써 세 번째 죽음이라면서 이쯤 되면 이 후보는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격 자체가 없다고 밝혔고,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죽음의 원인이 무엇인지 밝히는 것이 남아있는 이들의 책무일 거라고 전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구속 유지
    전광훈 구속 유지
  2. 2안세영 인도오픈 8강
    안세영 인도오픈 8강
  3. 3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제도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제도
  4. 4신민준 LG배 우승
    신민준 LG배 우승
  5. 5천하람 필리버스터
    천하람 필리버스터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