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7대 종교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신년 인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낮 12시부터 청와대 본관에서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를 진행하고 코로나 상황에서 종교계의 지속적인 협조와 국민 통합을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코로나 상황 장기화로 종교계는 물론 국민 삶도 많이 어려워졌다면서 그동안 종교활동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종교계에서 방역 실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데 감사를 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낮 12시부터 청와대 본관에서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를 진행하고 코로나 상황에서 종교계의 지속적인 협조와 국민 통합을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코로나 상황 장기화로 종교계는 물론 국민 삶도 많이 어려워졌다면서 그동안 종교활동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종교계에서 방역 실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오미크론 변수 등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비상한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끝까지 방역의 고삐를 놓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지치고 힘든 국민들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종교계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코로나와 기후위기로 인류가 하나의 생명공동체임을 인식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언급하면서, 종교계가 한반도 평화와 탄소중립 실현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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