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타다, 법인 택시 80대 면허 확보…연내 '타다 넥스트'에 배치

연합뉴스 한혜원
원문보기
[타다 제공=연합뉴스]

[타다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이동호출 애플리케이션(앱) '타다'의 운영사 VCNC는 법인택시 면허를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타다는 약 80대의 택시 운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타다는 이 면허를 활용해 대형차량 이동 서비스 '타다 넥스트'에 참여할 법인 택시 기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현재 타다는 개인 기사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타다 관계자는 "이번에 면허를 넘겨받은 법인은 중형 면허를 소지하고 있고 이를 고급 면허로 전환하려면 교육 이수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전환을 마치고 연내에 기사들을 '타다 넥스트'에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타다는 법인 택시를 활용해 타다 넥스트의 피크 시간대 배차율을 개선하는 등 서비스를 향상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정행 타다 대표는 "신중하게 논의해 상호 합의로 결정한 합법적인 결과물인 만큼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hye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4. 4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5. 5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