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속보]이재명, 탈모 건보에 “재정부담 거의 안들어”

서울신문
원문보기
라방 켜고 지하철로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혜화역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이동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러 가면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김명국 선임기자

라방 켜고 지하철로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혜화역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이동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러 가면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김명국 선임기자


“탈모 보험 하면 약값 확 떨어져”
“700억~800억원 들거라고 하더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과 관련해 “재정 부담이 거의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시내에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면서 진행한 유튜브 깜짝 라이브 방송 ‘지하철 타고 민심 속으로’에서 시민의 질문을 받고는 “(탈모 건보 적용을) 저희가 한다고 발표한 건 아닌데, 아마 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탈모를 보험으로 처리하면 약값이 확 떨어진다”며 “(재정은) 700억∼800억원 들 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채현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