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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멤버 4명, 코로나19 확진 "2주간 모든 일정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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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오메가엑스/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오메가엑스의 멤버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뉴스1에 "멤버인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나머지 멤버들은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방역 당국의 방역 지침에 따라 금일 진행 예정인 스케줄부터 2주 간의 모든 일정을 취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메가엑스는 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으로 구성된 11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5일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 라이크’(LOVE ME LIKE)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taehyu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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