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오후 고(故) 이한열 열사의 모친인 배은심 여사의 별세와 관련해 빈소를 찾아 직접 조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배 여사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한열 열사는 1987년 민주화운동의 상징과 같은 인물이다. 연세대 학생이었던 이한열 열사가 숨을 거두면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열기가 뜨겁게 타올랐다.
문 대통령은 이날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배 여사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한편 이한열 열사는 1987년 민주화운동의 상징과 같은 인물이다. 연세대 학생이었던 이한열 열사가 숨을 거두면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열기가 뜨겁게 타올랐다.
배 여사는 아들의 뜻을 이어 이 땅의 민주화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에 평생을 바쳤던 인물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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