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이나은 측 “학폭 의혹 허위. 사과문 받았다”

세계일보
원문보기

아이돌 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사진)에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나은 측은 7일 “지난 3월 제기된 이나은의 학폭 의혹이 수사결과 허위사실로 인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성자인) A씨는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A씨는 본인의 잘못을 반성하고 사과문을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이나은은 사과를 받아들여 고소를 취하하기로 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변함없는 지지와 함께,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이와 같은 사실을 전해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지난해 초등학교 시절 이나은에게 폭언과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2. 2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3. 3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4. 4가자 평화위원회
    가자 평화위원회
  5. 5이강인 결장
    이강인 결장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