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갈등 관계를 극적으로 봉합하고 '원팀'을 선언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준석 대표와 의원들의 발언이 끝날 무렵 의원총회장을 찾아 이 대표와는 물보다 진한 피를 함께 한 같은 당원이라며 대선 승리를 위해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후보 역시 그동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는 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준석 대표와 의원들의 발언이 끝날 무렵 의원총회장을 찾아 이 대표와는 물보다 진한 피를 함께 한 같은 당원이라며 대선 승리를 위해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후보 역시 그동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는 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이후 윤 후보는 이 대표가 직접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경기도 평택 공사장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빈소로 함께 이동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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