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는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 제게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길을 잃을까 두려움이 크지만 가슴 속에 별 따라서 함께 가봐요"라고 덧붙였다.
이지애가 SNS에 글을 쓴 것은 코로나19 확진 후 처음이다. 서현진은 "지애야 웰컴백. 행복한 2022년 되자"라고 이지애를 격려했다.
이지애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남편 김정근과 함께 기저질환을 이유로 백신을 미접종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비판을 받았다. 또한 같은해 11월 후배 아나운서들이 자신의 집에 방문했을 때 PCR 결과지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고, 이지애가 "꼬마들 있는 집이라 걱정된다며 PCR 결과지까지 제출하는 찐 언론인들"이라고 해 '내로남불'이라는 비난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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