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BTS 진도 화들짝 놀란 굿즈 가격…잠옷 한 벌에 11만원?

세계일보
원문보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사진)이 직접 디자인한 잠옷이 가격 논란에 올랐다.

BTS 소속사 하이브는 지난 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샵을 통해 진이 디자인에 참여한 잠옷과 베개를 공개했다.

두 가지 디자인으로 나온 이 잠옷은 상·하의 세트 한 벌당 11만9000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유명 브랜드가 아닌 제품으로는 다소 높은 편이다.

베개는 6만9000원이다.

진은 사전 홍보 영상에서 “구상만 했을 뿐인데, 최고의 능력자분들이 도와주셔서 좋은 제품이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가격 논란이 일자 진은 “잠옷, 좋은 소재 써달라고 했지만 무슨 가격이…나도 놀랐다”고 털어놨다.

또 해당 잠옷이 실크나 캐시미어 같은 고급 소재도 아닌 면 소재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 불만이 터져 나왔다.

한편 하이브는 음악 외 다양한 사업 진출을 선포하며 한국어 교재, MD(굿즈), 캐릭터 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대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2. 2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3. 3굿파트너2 김혜윤
    굿파트너2 김혜윤
  4. 4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