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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까지 맞았는데…우피 골드버그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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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피 골드버그 인스타그램 캡처

우피 골드버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우피 골드버그(66·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BC TV쇼 ‘더 뷰’의 진행자 조이 베하는 지난 3일(현지시간) 방송에서 골드버그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전했다.

베하는 “골드버그가 안타깝게도 휴가 기간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마 다음 주 돌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우피 골드버그는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까지 접종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그의 증상은 매우 경미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골드버그는 1985년 영화 ‘컬러 퍼플’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사랑과 영혼’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과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바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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