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서진욱 기자]
[the300]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최측근인 윤한홍 의원이 "어느 위치에 있든지 백의종군의 자세로 정권교체를 위해 윤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당 전략기획부총장, 선대위 당무지원본부장에서 자진사퇴했다.
윤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당도 위기고 정권교체의 전선도 위기다. 정권교체를 위한다는 일념으로 윤석열후보의 정치권 입문 초기부터 힘을 합친 저로서는 현재의 위기에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했다.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1. |
[the300]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최측근인 윤한홍 의원이 "어느 위치에 있든지 백의종군의 자세로 정권교체를 위해 윤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당 전략기획부총장, 선대위 당무지원본부장에서 자진사퇴했다.
윤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당도 위기고 정권교체의 전선도 위기다. 정권교체를 위한다는 일념으로 윤석열후보의 정치권 입문 초기부터 힘을 합친 저로서는 현재의 위기에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윤 후보의 승리를 위해서, 정권교체를 위해서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다시 새 출발을 해야 할 때"라며 "후보가 쇄신의 방안을 추구하는데 어떤 장애도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마음 아래 당직과 선대위 직책을 내려 놓고자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지금 우리 후보가 여러 어려움 속에 있지만 살아있는 권력과 맞서싸운 강단으로 잘 싸워 이길 것이라 믿는다"며 "적어도 공정과 법치를 회복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일 만큼은 윤 후보가 잘 해 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했다.
이어 "지금 현재는 윤석열의 부족함에 실망하시더라도 애정을 거두지 마시고, 윤 후보가 전열을 정비해 다시 여러분의 신뢰를 회복할 것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서진욱 기자 sj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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