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BTS 후보 오른 그래미 시상식, 오미크론 여파 연기 가능성

연합뉴스 정윤섭
원문보기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온라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방탄소년단[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온라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방탄소년단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후보로 오른 미국 그래미 시상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연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와 경제 매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오는 31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릴 예정인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이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상식 일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가 오미크론 확산 상황을 고려해 올해 행사를 연기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미 시상식은 지난해에도 코로나 대유행 사태로 1월 31일에서 3월 14일로 연기됐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후보에 올랐다.

jamin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