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신년사]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 “블록체인·메타버스 등 새로운 패러다임 선도할 것”

이투데이
원문보기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가 2022년 변화의 국면에 다시 한 번 용기와 지혜를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표는 4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에도 지속된 팬데믹 상황과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회사와 함께 노력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해 우리는 변화의 바다에서 혁신의 돛을 올렸다”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뒤흔든, 블록체인과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흐름에 맞게 ‘컴투스홀딩스’라는 새로운 이름을 새기고, 과감한 투자와 조직의 변화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혁신의 두 가지 단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조직이나 방법을 완전히 바꿔 새롭게 하는 것과 새로운 판으로 전환시켜 미래의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변화와 혁신에는 해결해야 할 크고 작은 난관도 따를 것이고, 앞서지 못하면 도태되는 시장의 냉혹함은 우리에게 시련과 어려움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어려움 속에서 늘 성장의 기회를 찾아왔다”며 “이 변화의 국면에 다시 한 번 용기와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컴투스 그룹은 ‘글로벌 최고의 문화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을 품었다”며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긍정적인 체험과 물리적 제약이 상상을 가로막지 못하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고 창작한 지적 재산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컴투스홀딩스는 이러한 비전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컴투스 그룹 전체의 사업, 기술, 문화적 역량을 통합해야 한다”며 “블록체인, P2E,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미래 시장을 개척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투데이/조성준 기자 (tiatio@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이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