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매타버스' 대신 소규모 민심청취에 나설 전망입니다.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매주 타는 민생버스 이른바 '매타버스'같은 대규모 일정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일정은 있어도 방역 지침에 따라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타거나 직접 걸어서 민심을 듣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매주 타는 민생버스 이른바 '매타버스'같은 대규모 일정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일정은 있어도 방역 지침에 따라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타거나 직접 걸어서 민심을 듣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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