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신년사에 대해 국민의힘은 국민들은 처절한 반성문을 써야 한다고 했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허무맹랑한 소설을 써 기대를 저버렸다고 맹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황규환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지난 5년간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었던 자화자찬, 딴 세상 인식이 마지막 신년사까지도 반복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당장 자영업자들은 집단 휴업을 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고 천정부지로 솟구치는 물가에 서민은 아우성인데 대통령은 체감도 안되는 국민소득 '4만 불'을 얘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황규환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지난 5년간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었던 자화자찬, 딴 세상 인식이 마지막 신년사까지도 반복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당장 자영업자들은 집단 휴업을 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고 천정부지로 솟구치는 물가에 서민은 아우성인데 대통령은 체감도 안되는 국민소득 '4만 불'을 얘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가 개선되었다며 '고무적인 일'이라고 밝힌 대목에서는 할 말을 잃었다며 그저 다시는 5년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문 정권 실패백서'라도 써서 넘겨주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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