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15년만에 인상된 장애아동수당…월 최대 22만원 지급한다

머니투데이 정현수기자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정현수 기자] 올해부터 장애아동수당이 장애 정도에 따라 월 1만~2만원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만 18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가구의 장애아동에게 중증 월 2만원, 경증 월 1만원 인상된 장애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장애아동수당이 인상된 것은 2007년 이후 15년만이다. 수혜 가구는 약 1만6000명이다. 이번 인상으로 중증 장애아동수당을 소득수준에 따라 월 9만~22만원 지급한다. 경증 장애아동수당은 월 3만~11만원이다.

장애아동수당은 장애아동의 장애로 인한 추가적 비용 보전 차원에서 지급하는 제도다. 만 18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지급한다.

신재형 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장은 "이번 장애아동수당 인상이 장애아동과 보호자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수 기자 gustn99@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5. 5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