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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위험" 美 골드만삭스, 재택근무 18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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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부터 코로나19 검사 의무 주 2회로 늘려

내달 1일부터 직원·방문객 대상 백신 접종 의무화



미국 월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로고. © 로이터=뉴스1

미국 월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로고.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세 결국 재택근무를 연장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2일(현지시간) 이메일을 통해 현재 재택근무하는 직원 대상 오는 18일까지 재택근무를 권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골드만삭스는 월가 은행들 가운데 사무실 출근 원칙을 가장 엄격하게 유지해왔으나 오미크론 확산세에 결국 사무실을 폐쇄하기에 이르렀다.

이 같은 재택근무 조치와 더불어 기존의 사내 코로나19 방역 지침도 그대로 유지된다.

앞서 골드만삭스는 오는 10일부터 사내 코로나19 진단 검사 의무를 주 2회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내달 1일부터는 직원뿐 아니라 회사 방문객에 대해 백신 완전접종 및 추가접종이 의무화된다.

한편 JP모건체이스는 직원들에게 올해 첫 2주간 재택근무 선택지를 제공했고 시티그룹은 오미크론 상황에 따라 향후 출근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younm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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