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청와대 본관에서 2022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2022.01.03. amin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삶의 질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잘 살며 모두 함께 행복한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다. 우리는 이미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됐다.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하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고용형태와 사회변화에 따른 고용안전망도 더욱 확충해 전 국민 고용보험시대로 나아가겠다. 주 52시간 근로제를 차질없이 안착시켜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삶을 보장하겠다.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나라, 청년들이 희망을 가지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 교통사고와 산재 사망을 더욱 줄여 더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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