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洪, 尹 지지율 하락에 “위기다. 비상조치 해야”

세계일보
원문보기
“지금 대처하지 않으면 반등의 기회가 없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위기다. 비상조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온라인 청년 플랫폼 ‘청년의 꿈’에서 ‘탄핵 대선’이란 글을 올려 “탄핵대선때는 4%지지율로 시작하여 24%로 마감했다”면서 “윤 후보의 추락이 탄핵대선때 지지율로 내려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2017년 대선에 출마했던 홍 의원은 대선 초기 4% 지지율에서 시작해 대선 득표율 24%를 기록했다. 그런데 윤 후보는 정권 교체론이 높은데도 탄핵 때 득표율과 비슷하게 추락했다는 점을 부각한 것이다.

홍 의원은 “위기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지금 대처하지 않으면 반등의 기회가 없다”면서 “비상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또 “경선 때 본인·부인·장모 비리로 본선에서는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할 때 그렇게 모질게 내부총질이라고 나를 비난했는데 이제 어쩔 도리가 없다”며 “당원들의 선택”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결승골
    김민재 결승골
  2. 2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3. 3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4. 4공천 헌금 김경
    공천 헌금 김경
  5. 5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