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문대통령, 오늘 신년사…국민통합 메시지 주목

연합뉴스 박경준
원문보기
정·재계와 화상 신년인사회도…이준석·최태원 등 참석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신년사를 발표한다.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은 문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에서 국민통합과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노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말 박근혜 전 대통령 특별사면을 결정한 만큼 이와 관련한 메시지가 나올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신년사에는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도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종전선언을 통해 임기 막판까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한 만큼 남북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 포함될지가 관심사다.

문 대통령은 20여분 간 신년사를 발표하고 나면 정·재계 인사와 화상으로 신년인사회를 하며 덕담을 주고받는다.


신년인사회에는 박병석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김부겸 국무총리,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등 여야 대표가 참석한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단체장들도 초청됐다.

kj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