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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원을 참배하고 임기 마지막 해 국정운영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위원 및 청와대 참모진과 함께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헌화했다.
이 자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의용 외교부 장관 등 국무위원과 청와대 유영민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호승 정책실장, 유연상 경호처장, 박경미 대변인, 탁현민 의전·신지연 제1부속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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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현충탑에서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힌 화환을 헌화한 후 집례관의 안내에 따라 분향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경례 및 참배를 했다.
문 대통령은 참배를 마친 후 현충문 방향으로 퇴장하는 도중 태극기 앞에 서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방명록에 "선도국가의 길,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2021. 1.1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기록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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