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영국 보건당국 "오미크론 입원 위험은 델타의 3분의 1 수준"

YTN
원문보기
영국에서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을 때 입원 위험이 델타 변이의 3분의 1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보건안전청은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케임브리지대와 협력해서 11월 22일∼12월 26일 오미크론 변이와 델타 변이 감염 100만여 건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응급실에서 처치를 받은 경우까지 포함하면 오미크론이 델타 변이에 비해 위험이 절반에 그칩니다.

또 백신 3차 접종 후 오미크론 변이로 입원할 위험은 미접종자에 비해 81% 낮았습니다.

하지만 백신의 유증상 감염 차단 효과는 오미크론 변이에선 델타 변이에 비해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이자나 모더나를 2회 맞으면 효과가 65∼70%에서 20주 후엔 10%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2. 2또 럼 서기장 연임
    또 럼 서기장 연임
  3. 3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