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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면, 누가 더 부정적 영향?'…윤석열 43.3%·이재명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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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게 더 부정적' 결과…'이재명에게 긍정적' 45.2%

응답자 49% "박근혜 특별사면, 내년 대선에 영향 미칠 것"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4년간 옥중에서 지지자들과 나눈 편지를 묶어 펴낸 신간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가 진열돼 있다. 2021.12.3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4년간 옥중에서 지지자들과 나눈 편지를 묶어 펴낸 신간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가 진열돼 있다. 2021.12.3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보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더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여론조사가 3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가 세계일보 의뢰로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전국 성인남녀 1013명에게 '박 전 대통령 사면의 대선 영향'을 물은 결과, 이 후보는 부정적 영향 29.9%, 긍정적 영향 45.2%를 기록했다.

반면 윤 후보에 대해서는 부정적 영향 43.3%, 긍정적 영향 31.7%로 나타났다.

또 '박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이 내년 대선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49.0%가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39.7%, '잘 모르겠다'는 답은 11.3%였다.

여론조사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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