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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 투수' 류현진 못 믿나? 포브스, "토론토 수준급 선발 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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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다음 시즌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위해 선발진을 보강해야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승 투수 류현진의 존재감은 옅여진 느낌이다.

토론토는 사이영상 수상자 로비 레이(13승 7패 평균 자책점 2.84), 스티븐 마츠(14승 7패 평균 자책점 3.82), 마커스 세미엔(타율 2할6푼5리 45홈런 102타점 115득점)이 타 구단으로 이적하면서 전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는 케빈 가우스먼, 호세 베리오스, 류현진, 알렉 마노아, 로스 스트리플링 등으로 선발진을 구성할 예정"이라며 "수준급 선발 자원이 더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토론토의 공격력과 탄탄한 마운드를 강점으로 꼽으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 경쟁에 도전할 만한 전력으로 분류했다.

그러면서 "레이, 마츠, 세미엔의 공백을 메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팀내 핵심 전력인 세 선수의 공백을 메우지 못한다면 정상 등극은 힘들다는 의미였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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