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뉴욕개장] 다우지수 사상최고…오미크론 대유행에도 고용 호조

뉴스1
원문보기

오미크론 대유행 속에서도 주간 실업수당 신청 건수 감소



뉴욕증권거래소(NYSE)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NYSE)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특히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대유행 속에서도 주간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며 다우지수가 개장 직후부터 사상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57.95포인트(0.43%) 상승해 역대 최고치인 3만6646.58을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16포인트(0.19%) 오른 4802.2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6.98포인트(0.11%) 상승한 1만5783.2에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는 아직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고용시장에 타격을 주지 못한 것이 상승세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2월19~25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8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주대비 약 7000건 줄어든 수치이며, 로이터 집계 전문가 전망치(20만8000건)을 밑돈다.


매주 목요일 오전 8시30분(현지시간) 발표되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고용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통계로 뉴욕증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pasta@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