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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내달 3일 마지막 신년사…‘국민통합’ 강조

헤럴드경제 신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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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가량 신년사 뒤 화상 신년인사회

‘완전한 위기극복’·‘선도국가 전환’ 제시
문재인 대통령은 내달 3일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료사진. [헤럴드DB]

문재인 대통령은 내달 3일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료사진. [헤럴드DB]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3일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할 예정이다.

임기 마지막 신년사가 되는 셈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3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다음 달 3일 오전 10시 약 20분가량 신년사를 한 뒤에 5부 요인, 정치권 및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화상으로 신년인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년사 내용과 관련해선 “아직 시간이 남았고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수정하기 때문에 확정적이지는 않다”면서도 “핵심 메시지는 ‘완전한 위기극복’과 ‘선도국가 전환의 원년’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2022년이 매우 중요한 해인 만큼 국민 모두가 힘을 합치는 국민통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하나 된 마음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대한민국 미래를 준비하는 5대 과제를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shind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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