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어제와 밤사이 서울과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린 19일 오전 서울 청와대에 눈이 쌓여 있다. 2021.12.19/뉴스1 /사진=뉴스1화상 |
[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7%를 기록한 것에 대해 "태풍, 파도가 휘몰아치는 악천후 속에서 방향 감각을 잘 유지하고, 기민하게 판단하고, 한시도 쉬지 않고 배에 키를 쥐고 항해를 해 오신 진정성과 노력이 국민들께 인정을 받고 있다"고 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매번 이야기하듯 위기 극복 정부다. 정권 초반에 북핵 위기도 있었고 일본의 수출 규제도 있고, (코로나) 팬데믹도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주 목요일부터 어제까지의 문 대통령 현장 방문 일정을 언급하며 "정말 최선을 다해서 국정에 임하고 계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