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인스ㅏ |
미란다 커가 화보를 통해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30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엘르 인도 25주년 커버를 장식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강렬한 메이크업은 그녀의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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