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뉴스프라임] '스토킹 범죄·군 성비위'…2021년을 뒤흔든 사건 그 후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뉴스프라임] '스토킹 범죄·군 성비위'…2021년을 뒤흔든 사건 그 후

■ 방송 : 2021년 12월 29일 <이슈 '오늘'>

■ 진행 : 성승환, 강다은 앵커

■ 출연 : 김수민 시사평론가

올해도 온 국민적 분노를 일으킨 사건, 사고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재발을 막기 위해 대안책이 나오는가 하면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은 사건들도 있는데요.


이슈 오늘에서 김수민 시사평론가와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노원구 세 모녀 사건처럼 스토킹 범죄는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제2의 김태현을 막고자 지난 10월부터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두 달이 됐는데, 우리 사회가 느낄 수 있는 변화가 있습니까?

<질문 2>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됐지만, 스토킹 범죄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느 부분에 구멍이 있다고 보시나요?


<질문 3> 스토킹 피해자 10명 중 8명은 피해 당시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동안 스토킹에 대한 마땅한 법적 근거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는데 스토킹 처벌법 시행으로 좀 달라질까요?

<질문 4> 한편, 올해 발생한 사건·사고 중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이 키우는 사건들이 있었죠.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이 그 중 하나인데요. 피해 가족이 경찰이 가해자의 흉기 공격을 알고도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보이는 결정적인 모습을 CCTV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소극적으로 대응했다고 비판했는데 사실 대응조차 하지 않으려고 한 것 아닌가 싶은데요?

<질문 5> 경찰이 그동안 현장 경찰관의 교육·훈련 강화와 함께 법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했는데 진척이 좀 있을까요?


<질문 6> 경찰에 대한 신뢰가 낮아지면서 공권력 신뢰도를 높이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질문 7> 잇따른 성범죄 사건으로 군에 대한 신뢰도 떨어졌습니다. 솜방망이 처벌이 군 내 성폭력 사건의 재발을 부른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는데, 최근 이른바 '공군 여중사' 사건의 성추행 가해자에 대한 처벌은 어떻게 보셨나요?

<질문 8> 국방부가 지난 십수 년 동안 일벌백계를 외치며 성폭력 근절을 외쳤지만 올해도 실상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는 한 해였는데, 군의 근본적인 변화가 어려운 이유가 뭡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4. 4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