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형인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형인은 지난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죄송합니다. 쉬어 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형인은 "약 5일 전에 코로나19에 감염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개인 사무실에서 계속 격리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달려야 할 중요한 시기에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모든 것이 올스톱 됐다. 답답하고 죄송한 마음"이라며 "백신 두 번 맞았다고 방심하지 말고 마스크 썼다고 방심하지 말고 조심 또 조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형인은 이후 자신의 현재 증상을 밝히면서 "후각, 미각을 상실한 것 외에 큰 고통은 없다. 빨리 완쾌해서 좋은 모습을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형인은 지난 달 불법 도박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만원을, 도박장 개설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 받았다.
[사진제공=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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