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연경, 우승 트로피 안을까? 30일부터 준결승 돌입

스포티비뉴스 고봉준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3·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이 우승 트로피를 안을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상하이의 유니폼을 입고 중국 여자배구리그 무대를 누비고 있는 김연경이 준결승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올 시즌 외국인 선수 출전 제한 규정이 도입됐음에도 자신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낸 김연경은 30일부터 준결승 일정을 시작한다.

김연경의 소속팀 상하이는 명실상부한 강팀이지만 유독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김연경이 머물렀던 2017~2018시즌에는 17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지만 파이널에서 트로피를 놓쳤다. 이번에는 김연경뿐만 아니라 미국 배구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도쿄올림픽 MVP를 차지한 조던 라슨까지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기대치가 높다.

상하이의 여유는 지난 톈진전에서도 느껴졌다. 준결승행을 일찌감치 결정지은 상하이는 김연경과 라슨을 모두 웜업존에서 머무르게 했다. 다음 무대를 위해 주전 자원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상하이의 중국 여자배구리그 준결승 1~2차전은 30일과 31일 오후 9시 스포티비(SPOTV)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경환 놀면 뭐하니
    허경환 놀면 뭐하니
  2. 2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레베카 레오
    레베카 레오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